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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중 ‘뚝’ 소리와 함께 다리에 힘 빠진다면 ‘전방십자인대파열’ 의심(2021.09.28) > 의학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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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중 ‘뚝’ 소리와 함께 다리에 힘 빠진다면 ‘전방십자인대파열’ 의심(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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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텀 작성일21-10-12 17:39 조회5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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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스포츠 선수들이 경기 도중 ‘전방십자인대파열’ 부상을 입었다는 뉴스를 접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최근에는 일반인들도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전방십자인대파열이 나타나는 사례가 늘어났다.

무릎관절 안의 전방십자인대와 후방십자인대는 허벅지와 종아리 뼈를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이 중 전방십자인대는 무릎 속에서 종아리 뼈가 앞으로 밀려나가지 않도록 잡아 주어 무릎 관절을 안정시키는 역할과 함께 회전 운동의 중심축 역할을 해 다리가 과하게 회전되는 것을 막아 준다. 그런데 이 전방십자인대는 후방십자인대에 비해 굵기가 가늘기 때문에 외부 충격으로 인해 파열되기 쉽고, 손상도 더 크게 나타난다.

도움말=천안센텀정형외과신경외과병원 김우석 원장. ⓒ천안센텀정형외과신경외과병원

도움말=천안센텀정형외과신경외과병원 김우석 원장. ⓒ천안센텀정형외과신경외과병원

십자인대파열은 교통사고나 격렬한 스포츠 경기 중의 충돌, 운동 중의 넘어짐이나 무릎 뒤틀림, 갑자기 방향을 바꾸거나 멈출 때, 점프 후 착지, 미끄러지는 경우 등에 발생한다. ‘뚝’ 하는 소리와 함께 찢어지는 듯한 느낌과 다리에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들면서 손상 부위가 붓고 통증이 발생하지만, 며칠이 지나면 부기와 통증이 가라앉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치료받지 않은 채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는 일시적인 호전으로, 치료받지 않고 방치할 경우 반월상 연골파열이나 퇴행성 관절염으로 악화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병원을 찾아 조기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김우석 천안센텀정형외과신경외과병원 원장은 “전방십자인대파열이 의심되는 경우 MRI 촬영을 통해 전방십자인대와 연골 등 관절 주변의 다른 구조물의 파열 여부를 확인하며 파열 상태와 환자의 나이, 성별, 활동량 등을 고려해 적합한 치료법을 결정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파열범위가 적을 경우 약물 및 주사, 물리치료, 운동요법과 같은 비수술적 치료로도 개선이 가능하다. 전방십자인대 염좌 또는 부분파열인 경우 운동제한 보조기로 체중 부하를 조절하여 기능 회복을 기대할 수 있지만, 인대가 완전히 파열된 경우에는 전방십자인대 재건술을 시행한다. 이는 무릎에 작은 구멍을 내고 관절내시경을 통해 파열 부위를 화면상으로 확인하면서 파열된 전방십자인대를 다시 만들어주는 수술이다.

수술에는 약 40~50분 정도 소요되며, 절개부위가 작아 흉터와 통증이 적다. 수술 후 보통 4~5일 정도 입원한 뒤 퇴원하며 이후 3~6개월 간 운동요법으로 재활치료를 시행한다. 일정 기간의 재활 기간이 지나면 다시 스포츠와 같은 활동을 할 수 있다.

김우석 원장은 “전방십자인대파열을 예방하려면 운동 전에 반드시 스트레칭을 해서 근육과 관절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운동 중에 입은 부상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방치하지 말고 병원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기사원문 바로가기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8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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