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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제 복용해도 수주간 이어지는 두통, '경추성 두통' 의심(2020-03-31) > 의학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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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제 복용해도 수주간 이어지는 두통, '경추성 두통' 의심(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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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텀 작성일20-03-31 15:49 조회1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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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은 현대인의 고질병이다. 하루 종일 집안일을 신경 써야 하는 주부, 업무나 공부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직장인과 학생들, 취업경쟁에 시달리는 구직자들까지 국민들 대부분이 상시적인 두통에 시달리고 있다.

스트레스, 피로, 수면 부족 등이 원인인 긴장성두통은 스트레칭과 마사지로 긴장을 풀어주거나 증상이 심할 땐 진통제를 먹으면 쉽게 낫는다.

하지만 약을 먹어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내과,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봐도 이상이 발견되지 않는다면 경추성 두통을 의심해야 한다. 경추성 두통은 목뼈 사이에 위치한 디스크의 수핵이 외부 압력에 의해 튀어나와 목을 지나는 신경을 눌러 생기는 두통으로, 이들 신경이 뇌신경과 연결되어 있어 통증 외에도 발열, 구토, 경련, 의식소실, 신체마비, 감각저하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두통 초기 단계는 물리치료, 약물치료, 주사치료와 같은 비수술적 치료만으로도 개선이 가능하지만 이 같은 방법으로도 효과가 없다면 신경차단술이나 도수치료를 통해 만성적으로 과도하게 흥분된 신경을 조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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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차단술은 과흥분된 신경주변에 약물을 주입해 염증을 진정시키고 경직된 근육을 이완시켜주며, 도수치료는 치료사가 맨손으로 척추나 사지의 연부조직, 관절의 위치를 바로잡고 통증 및 체형을 치료한다. 하지만 일상으로 돌아가면 재발로 인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개인에 따라 체계적인 진단과 상담을 통해 맞춤치료를 진행해야 한다.

경추성두통은 대부분 자세가 바르지 못해 생기므로 치료 후에는 컴퓨터 모니터와 시선을 수평으로 맞춰 일자목이 되지 않도록 하고,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는 고개를 아래로 떨구지 말고, 스마트폰을 눈높이에 맞추는 등 바른 자세를 갖는 것이 중요하며, 업무나 공부 중에 스트레칭으로 목과 등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천안센텀정형외과신경외과병원 이병용 신경외과 원장은 "휴식이나 진통제로 호전되지 않고 수주간 지속되는 두통은 경추성두통을 의심해 병원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환자의 90% 이상은 비수술적 치료를 통해 증상이 호전되므로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기사 원문 보기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003310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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